요즘 가장 잘나가는 너무나 뜨거워 손 만데도 타벌릴 것만 같은 아찔한 걸그룹 멤버가 있습니다. 몸 자체엔 탄력이 넘치고 무대에선 맨발로 종횐무진하는 그야말로 에너지가 넘치는 소녀입니다. 걸그룹의 전형적인 인형같은 얼굴과는 다소 거리가 멀며 깡마르고 야위지도 않았습니다. 건강미가 넘치며 성숙미로 따지면 그야말로 걸그룹 내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녀는 바로 씨스타의 효린입니다. 효린은 엄청나게 발육된 몸매를 무기로 연일 상한가를 달리고 있습니다.
씨스타가 처음 등장할 때만 해도 노래만 들어줄 만할 뿐 별 특징이 없었습니다. 지나치게 파워풀한 안무와 섹시 컨셉으로 오히려 싼 이미지만 남았을 뿐 큰 특징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이들의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효린을 중심으로 보라 등의 멤버는 기존 걸그룹 무대에서 보여 줄 수 없는 파워풀하고 시원시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리를 크게 찢는 동작은 다소 민망 정도였지만 열정만큼은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습니다.
효린은 어느덧 씨스타의 핵심 멤버로 성장했습니다. 효린의 가장 큰 장점은 한국인의 얼굴에 서양인의 몸매를 갖춘 이상적인 신체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다소 육덕지게 보일 정도로 효린은 상체와 하체가 골고루 발달 했습니다. 글래머러스한 상체에서 뿜어나오는 가공할 만한 파워와 수 년간의 댄스로 다뎌진 효린 엉덩이, 흡사 비욘세를 연상시킬 정도로 놀라운 발육미를 과시합니다. 인형같이 깡 마른 걸그룹이 대세인 요즘에 효린과 같은 건강미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방송계를 주름 잡으며 종횡무진하고 있는 효린과 씨스타, 수 많은 걸그룹 들이 출현하고 있는 가요계에서 자신들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지며 어느덧 중견 걸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 정상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모든 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씨스타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지금과 같은 열정 가득한 무대를 보여 준다면 언제가는 정상에 우뚝 솟아 오를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원하고 건강하고 화끈한 효린의 웃음을 앞으로도 계속 지켜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