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은 한선화, 송지은, 징거, 전효성 등 4인조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이들은 2009년 데뷔 이래 줄곧 상위권에 위치하며 왕성한 활동을 벌여왔다. 아직까진 소녀시대나 2NE1 등에 미치진 못하지만 같은 시기에 데뷔한 포미닛에 비하면 더 많은 인기와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시크릿이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이유는 강렬하고 빠른 비트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였기 때문이었다. 물론 중간 중간에 큐트함을 강조한 적도 있었지만 시크릿의 원래 컨셉은 강렬함과 열정 그리고 섹시함이다. 시크릿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멤버는 전효성이다. 열정적인 무대 매너와 건강한 몸매 그리고 현실적인 잇몸까지 갖춘 멤버다. 전효성은 무대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온 몸을 녹일 정도로 강렬한 그녀의 모습은 '열정' 그 자체다. 과감한 퍼포먼스와 시원한 미소로 오빠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전효성의 활약을 계속해서 지켜보도록 하겠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전효성의 사진. 전효성은 컨셉트에 따라 얼굴이 전혀 틀려진다. 그야말로 변신의 귀재인 전효성

 

 

때론 도발적인 모습의 전효성으로 탈바꿈 하기도 한다. 빨간 립스틱으로 치장한 전효성은 치명적인 매력으로 다가온다.

 

 

무대 위에서 모든 것을 토해내는 전효성. 열정 만큼은 걸그룹을 통틀어서도 단연 최고다. 다양한 모습 보여주길 기대한다.

  1. 아프리카 2012.02.24 09:11 신고

    장문 첨부터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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